코엑스웨딩박람회 상담 끝나고 남은 반나절 쓰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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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미진 작성일2026-08-03 01:15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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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람회는 보통 두세 시간이면 볼 걸 다 봅니다. 그런데 삼성동까지 나온 김에 그냥 돌아가기는 아깝습니다. 실제로 저희가 돌았던 동선을 적어봅니다.
오전 10시 개장과 함께 입장. 대기 없이 상담 세 곳. 낮 12시 스타필드 코엑스몰로 이동해 점심. 지하로 연결돼 있어 밖으로 나갈 일이 없습니다. 오후 1시 30분 별마당도서관에서 잠깐 앉아 상담 내용 정리. 견적서 사진 찍어두고 시트에 옮겼습니다. 이 30분이 제일 유용했습니다. 오후 2시 30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예물 매장 시세만 훑어봤습니다. 사지 않아도 감이 잡힙니다. 오후 4시 봉은사 쪽으로 산책. 상담 이야기는 접고 그냥 걸었습니다.
<a href="https://weddingfesta.kr/coex/">코엑스웨딩박람회</a>를 하루 일정으로 잡으면 상담과 정리, 그리고 데이트까지 한 번에 끝납니다. 주말을 통째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.
오전 10시 개장과 함께 입장. 대기 없이 상담 세 곳. 낮 12시 스타필드 코엑스몰로 이동해 점심. 지하로 연결돼 있어 밖으로 나갈 일이 없습니다. 오후 1시 30분 별마당도서관에서 잠깐 앉아 상담 내용 정리. 견적서 사진 찍어두고 시트에 옮겼습니다. 이 30분이 제일 유용했습니다. 오후 2시 30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예물 매장 시세만 훑어봤습니다. 사지 않아도 감이 잡힙니다. 오후 4시 봉은사 쪽으로 산책. 상담 이야기는 접고 그냥 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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